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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실한 하나님, 신실한 희망

작성자
최형묵
작성일
2020-06-27 12:24
조회
19
6월 마지막 주일을 맞이합니다.
비가 시원하게 쏟아지지도 않고
그저 잔뜩 습기가 머금은 채 후덥지근한 날씨가 꼭 시국과 닮은 모양입니다.
그래도 한 주간 지나 다시 만나는 주일을 반기며, 주일 말씀과 찬송 안내드립니다.

제목: 신실한 하나님, 신실한 희망
본문: 미가서 7:18~20

찬송은 “오 신실하신 주”(새찬송 393 / 통일찬송 447), “그 날이 오면”(살림의 노래 21)
성가곡은 “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우니” (정재영 차의숙 가정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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