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475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추천 | 조회 |
| 385 |
동북아 평화체제 시대의 한일 그리스도인의 역할 / 東北アジア平和体制時代の韓日キリスト者の役割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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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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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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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5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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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11.25 | 0 | 2505 |
| 384 |
[대전일보 칼럼] 종교개혁과 한국 개신교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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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1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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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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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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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11.01 | 0 | 2354 |
| 383 |
[대전일보 칼럼] 차별의 정체성, 사랑의 정체성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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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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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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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10.03 | 0 | 2378 |
| 382 |
[대전일보 칼럼] 충남 인권조례, 복원되어야 한다.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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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9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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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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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9.05 | 0 | 2300 |
| 381 |
[대전일보 칼럼] 삼위일체와 삼권분립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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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8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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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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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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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8.08 | 0 | 2342 |
| 380 |
오늘 한반도의 정세와 앞으로의 교회의 역할 / 韓半島の「今」の情勢と、「これから」の教会の役割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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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7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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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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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7.23 | 0 | 27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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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을 현실로 산 신앙의 선구 문익환 목사 - 목회자이자 신학자로서 그의 내면세계와 실천적 삶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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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7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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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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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7.12 | 0 | 2313 |
| 378 |
[대전일보 칼럼] 난민 혐오·배제는 정당성 없다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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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7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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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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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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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7.11 | 0 | 2338 |
| 377 |
“제주의 난민, 무엇이 문제인가?”: 난민에 대한 성서적 접근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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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7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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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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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7.10 | 0 | 23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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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만난 서남동 목사 - 그저 옷깃을 만져봤을 뿐이지만
최형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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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6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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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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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23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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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형묵 | 2018.06.25 | 0 | 233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