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날이 새로워지는 속사람
작성자
최형묵
작성일
2012-04-27 22:02
조회
11174
서늘한 기운이 감돌기는 하지만,
그래도 푸릇푸릇 돋아나는 새싹과 꽃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.
토요일 나들이에, 주일 오후 나들이가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
드리는 주일예배 안내입니다.
제목: 나날이 새로워지는 속사람
본문: 고린도후서 4:16~18
찬송은 <499/442> "저 장미꽃 이슬 위에", <515/460> "뜻없이 무릎 꿇는"입니다.
그래도 푸릇푸릇 돋아나는 새싹과 꽃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.
토요일 나들이에, 주일 오후 나들이가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
드리는 주일예배 안내입니다.
제목: 나날이 새로워지는 속사람
본문: 고린도후서 4:16~18
찬송은 <499/442> "저 장미꽃 이슬 위에", <515/460> "뜻없이 무릎 꿇는"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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