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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를 향한 여정 그 길목에서의 교회

작성자
최형묵
작성일
2020-05-08 18:15
조회
45
교우 여러분의 얼굴을 마주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지는 주일입니다.
온라인예배를 드리는 동안 두 달, 저의 휴가까지 포함하면 무려 석달만입니다.
온라인예배 중 교우들께서는 제 얼굴을 봤지만, 저는 석달만입니다.
이번 주일 말씀과 찬양 기쁜 마음으로 전합니다.

말씀: 자유를 향한 여정 그 길목에서의 교회
본문: 역대지하 5:2~10

찬양은 “낳으시고 길러주신”(새찬송 577), “사랑을 줄 수 없을 만큼”(살림의 노래 103)
성가곡은 “그대의 날”(살림의 노래 25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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