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서연구

수요 성경공부 정리 - 갈라디아서 5번째

작성자
이지수
작성일
2013-12-31 11:36
조회
1054
- 방학을 했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제서야 올립니다. 역시 바로바로 정리를 하며 복습을 해야 했는데 까먹어버린 이야기들이 너무 많네요. 이때는 필기도 대충대충 했는데ㅠㅠ.. 함께 하셨던 교우여러분들의 첨삭이 간절합니다.


- 이 날 처음 알았습니다. '믿는다'는 말은 '심장을 바친다'는 뜻이라는 것을.. 지금까지 머리로, 지적인 동의로 '예수를 믿'어야 하는 줄 알고 ?를 가지고 있었는데 머리가 쿵! 했습니다.


-'의롭게 된다는 것'이 어떤 의미인지 많이 배우고, 깊이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습니다.

기독교가 유대교와 구별되는 핵심을 처음으로 언급한 '갈라디아서', 그래서 후대에 이렇게 저렇게 변질되지 않은 순수한 기독교를 알 수 있는 공부라 더욱 생각할 게 많았습니다. 이 좋은 시간을 더 많은 교우들과 나누면 좋을텐데 말입니다.

* 최형묵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14-01-07 09:11)
첨부파일 : 갈라디아서5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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